2009년 07월 03일
The Garden of Everything ~만물의 정원~
Each atom
Sings to me
"Set me free
From chains of the physical."
O free me, O free me.
-
하나하나의 원자가
나에게 노래하네
"육체의 연쇄에서
자유롭게 해주오"
오 자유롭게. 오 자유롭게.
# by | 2009/07/03 22:09 | Pierce me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07/03 22:09 | Pierce me | 트랙백 | 덧글(1)
2006/05/03 - 시큼한 느낌
봄이라고 바람은 때리지도 않아
머리가 엉망진창이 되어서는 걷고 있는데
고양이는 울지도 않아
피어스-된 심장은 공백이 너무 많은데
가득 붓지도 차지도 않아
링고 음악은 심장에 전기가 통하게 하고
눈물은 옆으로 흘러도
전화는 오지도 않아
지갑엔 구멍이 뚤려 위시리스트같은건 찢어버릴 처지에
햇빛은 온종일 두통을 야기하는데
봄을 꿰둟을 무엇도 약속도 생기질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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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여름도 마찬가지다.
# by | 2009/07/03 02:13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30 19:1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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